오늘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인터뷰 기사입니다

솔직 담대한 얘기를 잘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

변함없이 밥값하겠습니다...

 

 

무상급식·무상교육·100원 버스…“변함없이 밥값하겠다”

 

무상급식·무상교육·100원 버스…“변함없이 밥값하겠다”

“이 아저씨가 무상급식 해줘서 엄마가 돈(급식비)을 안 내잖아. 그래서 엄마가 우리한테 마라탕을 사줄 수 있는 거야.” 백동규(53) 정의당 목포시의회 사 선거구(부주·부흥·신흥동) 후보는 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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